그냥 앉아서 지금처럼 백엔드 프론트 웹싸개를 하고싶다는거임??
아니면 데브옵스 엔지니어가 되어서 클라우드에 배포하고 부하 분산 하는걸 관리하고싶다는건지...

아니면 단일 서버 하나하나의 퍼포먼스를 쥐어 짜기위해 병렬스레딩과 비동기 로직을 하고싶다는건지..

그냥 가고싶다가 아니라 거기서 무슨 필살기를 익히고싶은지 말해줘야 대화를 하던 말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