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생각은 당장은 없고 원래 꿈은 Devops 쪽이 였는데 ML(DL)Ops - 컴비 데엔 포지션 생각중입니다.
혁펜하임을 보면서 딥러닝 기본기를 다지고있는데
딥러닝쪽은 컴공보다는 컴과 (CS로 가는게 좋다라고 하던데)
컴과는 이학사취급을 받아서
센서와 신호처리 (공학 계열) 등 몇몇 컴비에 필요한 과목들이 없는 경우도 종종있더라구요?
반면 AI 커리큘럼은 컴과기본 + 통계기본 + 딥러닝 모델정도 다루는 느낌인데 신생학과라 아직 근본이 없는 느낌?
물론 운영체제나 알고리즘, 유닉스와 네트워크정도는 AI 커리큘럼에 다 포함이 되어있는데 AI는 석사부터라는 인식이 너무 강하다보니 진짜 컴퓨터의 기본기를 배우는 컴과가 나을지...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껍니까?
컴비(데이터 엔지니어)로 간다고 할때 컴과를 나오는게 좋을지 AI쪽으로 가는게 좋을지 조언구합니다!
1. 컴과랑 컴공이랑 도대체 뭐가 다른지? 2. 본인이 생각하는 데이터 엔지니어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데이터 엔지니어는 ml필요 없음 mlops도 모델링 지식 보단 백엔드나 데엔쪽이 더 필요하고 즉 컴공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