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 년대 영국군들도 온몸 시뻘건 군복입고 전투했는데
그이유는 그당시 화승총이 연기를 많이 자욱하게 내서
지금같은 위장복 군복보다는 시뻘건 군복을 입어야 아군 적군 구별이 가능했음
빨간명찰은
노란명찰이 내 피로 물들어 빨간명찰이 되니뭐니 해도
결국에는 군대 마인드가 전쟁나면 옛날 1800년 전쟁처럼 들판에서 총쏘는줄 알고 찾기 쉽게 하려고 빨간거 하나 차고다니는거지 ㅇㅇ
실제 해병대 가도 빨간명찰만 받고 다른 명찰은 없음
실제로 전투시에는 빨간 명찰 땐다고 하지만 그런거 실제로본적은 없음
그냥 아직도 군대는 전쟁나면 들판에서 저멀리 적군한테 총쏘는 전쟁인지 알고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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