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2&no=7901787
"예전에 뉴스타파의 MBC, YTN 노조 다큐 영화 <7년-그들이 없는 언론>을 보고 지적인 언론인, 교수 노조를 다룬 소설, 극 영화 만들면 좋겠다고 썼었다. 그 후 조선일보 노조같이 보수적인 신문의 노조 소설, 영화도 만들면 좋겠다는 글 썼다. 덧붙여서 고급 호텔, 항공사 노조 소설, 영화도 좋을 것 같다." - 2022.12.21 씀, "7년-그들이 없는 언론"은 "공범자들"의 오기인데 꼭 보겠습니다.
"“‘기생충’ 봉준호도 바뀐 촬영 현장 수혜자..노동 환경 개선 효과 언급해 준 감독은 처음”
https://vop.co.kr/A00001411038.html
최승호 감독의 <공범자들>을 봤을 때, 일반인 대상으로 아나운서, 기자 나오는 언론노조로 노조를 홍보하면 거부감 적고 설득력 있을 거란 글을 썼다. 영화산업노조도 마찬가지다." - 2019년 6월 2일 씀
https://www.youtube.com/watch?v=nUuJSGs5h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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