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이고 문제 해결력 좋고 커뮤니케이션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 노력까지 해


이런 새끼들이 겨우 초봉 5천만원 받고 국내 대기업 가서 노예짓 뭐하러 하냐 편하게 살 길이 널렸는데


근데 웃기는게 이런 새끼들만 살아남을 수 있는 개좆같은 판임


평생 얘네 발끝도 못따라갈 새끼들이 개좆소에서 굴르면서 밝은 미래 꿈꾸며 노력하지만 회사에서 하는 일에서 배울게 없기 때문에 격차는 점점 벌어짐


난 이제 슬슬 좆됐다 싶은데 나만 그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