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른 곳도 그렇게 일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복잡한 기능 구현까지 쳐내는건 그렇다 치고 왜 자꾸 본인 나스에 로깅 자료를 db도 아니고 굳이 메모장으로 만들어서 남기라는건지
그리고 고객들이 굳이 요구하지도 않은 기능 쳐박쳐박 하면서 쓸데없는 절차 추가해서 성능 개판으로 만들어 달라고 굳이 부탁하는건지
좀 이해가 안됨
이게 처음부터 합의된채로 시작되는 것도 아니고
개복잡한거 만들던중에 자꾸 추가기능 넣어달라고 해서 코드 개 좆같이 변하거든
뭐 다른 곳도 그렇게 일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복잡한 기능 구현까지 쳐내는건 그렇다 치고 왜 자꾸 본인 나스에 로깅 자료를 db도 아니고 굳이 메모장으로 만들어서 남기라는건지
그리고 고객들이 굳이 요구하지도 않은 기능 쳐박쳐박 하면서 쓸데없는 절차 추가해서 성능 개판으로 만들어 달라고 굳이 부탁하는건지
좀 이해가 안됨
이게 처음부터 합의된채로 시작되는 것도 아니고
개복잡한거 만들던중에 자꾸 추가기능 넣어달라고 해서 코드 개 좆같이 변하거든
근데.. 그래야 의미가 있는 프로덕트가 완성되는거 아닐까?
시간만 많다면야.. 합의야 당연히 하겟지
주로 추가되는 기능들이 클라언트측에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동작들이라서 그럼. 의도를 추측해 보건데 대부분은 본인이 한 일이 이런거다 라는걸 증명하는 쪽.
그게 간단하기만 하면 아무 말도 안하겠는데, 연산하는데 꽤.. 꽤 많이 복잡해짐
기획의 입장과 개발의 입장이 다름. 그래서 개발의 권한이 좀 세다면 걍 말하는게 남. 기획의 권한이 세면 진짜 못하겠는것만 말하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