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 없는 ㅈ소 다니다가 ㅈ같은 대기업으로 이직함


ㅈ소 si답게 워터폴로 개발하다가


여기와서 애자지인지 애자스민인지 처음 접해봄


근데 너무 좆같다 시발...


2주에 한번씩 분석설계->개발->테스트를 하질 않나


니미시벌 회의를 하면 우르르르 모여서 스프린트 플좆인지 먼지


점수 쳐매기고 앉았고.. 기능별 점수 매긴다고 하루종일 시간 쳐 낭비하는데 존나 욕나온다 시발


점수 매기면 끝이냐고? 이 십새끼들이 업무도 "니들이 알아서 가져가라 ㅋㅋ 근데 알지? 니들이 가져간거 몇점짜리인지 우리가 다 체크하는거"


ㅇㅈㄹ하면서 시발 자발적인 참여라는 ㅈ조같은 족쇄를 발에 채움


군대에서 ㅈ같은 선임들이 나다하면 손들어라 십쌔기야 하던걸


여기와서 똑같이 겪고 있는데 너무 좆같다...


더군다나 같은 개발자들ㅇ끼리 소스도 감시하게 하는데


이게무슨 애자일이냐 씹새들아


김정일 김정은 십쉐들이 인민감시하는 사회주의낙원이지 씨발아


너무 좆같아서 내년쯤에 이직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