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한텐 간단히 직관적인 부분이

독자한테는 그렇지 않음

저 직관을 따라가는 것이 이론서공부의 답인듯

근데 요즘 GPT4가 어린이 눈높이로 해설해줘서

정말 공부하기 좋은 시대에 살고있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