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형 엔드포인트 존나 이상함 왜 이딴식으로 설계 했지?


모델도 무슨 활성 레코드 패턴이라는데. 이것도 존나 직관적이지가 않음


무슨 직렬화 객체로 바로 save 하지않나


직렬화 객체에 지연로딩 쿼리를 집어넣어서 검증하지않나


존나 병신같음


적응이 안됨


그냥 씨발 스프링부트 쓰고싶다. 

걍 DTO-> 검증 -> 데이터 로딩 -> 비즈니스 수행 -> DTO 변환 존나 직관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