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형 엔드포인트 존나 이상함 왜 이딴식으로 설계 했지?
모델도 무슨 활성 레코드 패턴이라는데. 이것도 존나 직관적이지가 않음
무슨 직렬화 객체로 바로 save 하지않나
직렬화 객체에 지연로딩 쿼리를 집어넣어서 검증하지않나
존나 병신같음
적응이 안됨
그냥 씨발 스프링부트 쓰고싶다.
걍 DTO-> 검증 -> 데이터 로딩 -> 비즈니스 수행 -> DTO 변환 존나 직관적인데
클래스형 엔드포인트 존나 이상함 왜 이딴식으로 설계 했지?
모델도 무슨 활성 레코드 패턴이라는데. 이것도 존나 직관적이지가 않음
무슨 직렬화 객체로 바로 save 하지않나
직렬화 객체에 지연로딩 쿼리를 집어넣어서 검증하지않나
존나 병신같음
적응이 안됨
그냥 씨발 스프링부트 쓰고싶다.
걍 DTO-> 검증 -> 데이터 로딩 -> 비즈니스 수행 -> DTO 변환 존나 직관적인데
장고 좆같은건 맞는데 스프링부트가 직관적이라 하는건 니가 스프링부트에 익숙하기 때문임
근데 장고 좆같다고 fastapi같은거 도입해서 개발하는거 보면 프로젝트 커지는 시점엔 결국 어느 지점으로 수렴하더라. 그냥 처음부터 스프링 쓰는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