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라 저나라 여러군데 돌아다녀 봤는데..


나도 모르게 뒤를 따라 갔다가 정신이 든 적은 한녀 뿐이다.

ㅇㅅㅇ


이런 저런 나라들 돌아다녀 보면..

역시 한녀가 가장 낫긴 낫다.


성격이 좀 아리쏭할때가 있어서 그렇지.

그런데.. 이것은 해외 애들이라고 별로 다를게 없고 걍 처음의 환상이라 도긴개긴임.

ㅇㅅㅇ


참고로.. 울나라 대부분 애들이 가지고 있는 외국녀에 대한 환상은..

외국애들이 한드나 K POP보고 가지고 있는 환상이랑 비슷.


막상 가서 접하다 보면.. 걍 익숙혀져 보면 도긴개긴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