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 취업한지 반년이 넘었습니다.
대기업, 중견 계열 자회사라 연봉은 비전공 신입치고 높은편입니다.
근데 제가 실력도 ㅈ구린데 어떻게 들어왔는지 의문이 듭니다.
그래도 SI, SM하는 회사고, 기술도 좀 낙후된게 많습니다.
제 담당업무 프로젝트 수주가 안되서 6개월동안 ㄹㅇ 툴 교육받거나 시간 낭비했습니다.
여기서 욕하는 넥사크로나 등등 툴입니다.
지금은 제 업무 아닌 프로젝트 이제 시작했는데, 잘 모르는것도 있고 이거 제가 봤을 때 별로 도움되는 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물어보면서 하고있는데 그냥 기계처럼 하고 있어서 잘 하지도 못하는데 스트레스 받습니다.
여태까지 배운것도 없어서 이직도 힘들고 할 거 같은데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금융권 같은데라도 이직 하고 싶은데 금융권 IT로 가려면 무엇을 준비해야할까요?
그냥 다녀 ㅇㅇ - dc App
지금 거의 복붙만 하고 있는데 물어봐서 하나 해결하고 모르고 물어봐서 하나해결하고 모르고 하는데 정상인가요?
일단 물경력 쌓이고 있다는건 인지해두고 그 직장에서 7~8년 버티다가 바로 pm급으로 입개발자가 되거나 아니면 틈틈이 공부해서 이직하거나 선택하면 될 듯
지금 거의 복붙만 하고 있는데 물어봐서 하나 해결하고 모르고 물어봐서 하나해결하고 모르고 하는데 정상인가요?
물어본게 무엇이냐에 따라 다름. 서버 설정관련된 부분이라면 당연히 설정한 사람만이 알 테니까 묻는 것이 맞고, 기능구현 관련된 부분이라면 질문하지 말고 찾아보셈
반년동안 월급주면서 공부시켜주는 꿀통이네...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