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을 우습게 알아가지고 연봉 낮은 신입 위주로 뽑음
거기에다 말 잘듣는 나이 어리면 좋아하고

그러다 존나 문제 생기고 플젝 연장 못할 지경까지 이르러서야

소방수로 돈 좀 써서 개발자 데리고 와서

안정화시키면 붕어 대가리마냥 과거는 잊고 또 옛날처럼
신입 델고 오려고 함 ㅅㅂ

그러고 돈 드는 개발자한테는 지금 하는 일 쉬운거라고 가스라이팅 쳐하다가 그 개발자는 좆같아서 나가고

남아있는 사람만 고생하는 플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