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은데 일부러 좀 없어보이게 하고 다니는 사람많고


진짜 법잘알에 말잘하는 새끼는 컨셉을 존나게 잡아서 어벙하게 다님


생긴것도 존나 순진하게 착하게 생김


근데 이거보고 양아치들이 뭐 선을 넘는말을 한다거나 물건살때 장난친다거나


좀 무례하게 했는데도


사과하라고 했는데도 빈정되고 쪽수는 순간


걍 과거 자신도 몰랐던거 다 털리고 


걍 2달내로 세무조사 맞고 공정위 조사관 나오고 


갑자기 고소장 접수됬다면서 문자로 형사가 문자오고


이지랄남


정확히 2달내로 모든게 바뀔수가 있더라


사람보는눈이 중요한게


돈많은사람or법잘알or똑똑한 사람


건드는 새끼들이 꼭 겪는 루트임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잘못들을 상대가 알고있음


그리고 장사하는 새끼면 장사 접어야 하더라


존나 무서운게 똑똑한 사람들은 절대로 강제적으로 안하고


스스로 수렁텅이에 빠져들게 하더라 


즉 면도칼 모드로 과거 다 털어버려서 적용시킬 법같은거 다 생각해서 고대로 넘겨주고


장사 망하게 하는것도 존나게 창의적으로 유도를 하고 미끼를 존나 놓아서


멘탈이 그냥 2중 3중으로 무너지게 만들어 버리더라


오기도 안생기게


자신이 선택했다고 인식하게 하려고 말이지


저런 돈많은 사람들or법잘알or똑똑한 사람들은 겉으론 거의 티가 안나고


좀 그냥 처음에 보면 좀 모자라 보이고 어리숙해 보이는데 그거 다 컨셉이거나


진짜 순수해서 그런거임ㅋㅋ


그걸 못알아보는 양아치들이 사람들앞에서 쪽주고 빈정대다가 인생 날라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