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는 누가 문과생인데 어디 굉장히 유명한 아이티 기업 갔다며 자기도 하면 잘될거라고 함 역으로 컴공이 누구 자기 아는 컴공 지인이 유명기업 갔으니 자기도 잘될거라 하는거 못봄 문과생들 보면 맨날 패턴이 엉뚱한 성공한 사람 케이스 들고와서 늘어놓음 그냥 그 사람이 성공한거지 문과가 무슨 상관이길래 어깨에 힘들어가고 자신감이 넘치는지 모르겠더라긔 남 잘되는거람 내가 잘되는거랑 대체 무슨 관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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