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샾이
유니티도 만져지는 언어고
크로스플랫폼 앱도 만들어지고(xamarin, 요즘 MAUI라는게 생겼다고함..)
애비가 Ms고
백엔드도 잘쓰이고(ASP.NET)
ㄱㅊ아보이는데 실제 업계에서도 그럼?
난 자스-파이썬 계열(Interpreted)이 너무 싫음
먼가둔탁함.. 자바도 약간그럼..
사실 C++이 제일 좋은데 이걸로 단독으로 할수있는게 너무없어서 수업외적으로 혼자 갖고놀때 재미가 없다..
재미가없음.. 뭐만 만들려고하면 이것저것 덕지덕지 긁어모아야 하고 시간 오래걸리는데 방학중에 프로젝트하나 끝내기 쉽지않음.. 눈에 보이는 성과도 없고
요약: 그래서그런데 C# 전망 ㄱㅊ음?
건동홍 컴공학생임
수업 외에 해본거: 아두이노에서 돌아가는 웹서버, 인터넷ㅡ아두이노ㅡ라즈베리파이 연동, PCB설계, 자바 앱개발, WPF앱개발, WPF벡터라이브러리개발(MS워드 느낌의 프로그램을 위한), C++로 딥러닝 라이브러리 제작시도(실패), 안드로이드와 아두이노의 시리얼 통신 및 연동앱(휴대폰에 꽂고다닐수 있는 페이스메이커)
1. 취업하면 실력 검증도 안된 신입인 너에게는 니가 지금 생각하는 그런 개발은 너에게 안맡긴다. 2. 취업해서 그 회사에서 쓰는 하나의 언어만 잘하면 된다. 3. c# 경력자는 구하기 매우 힘들고 희귀하기 때문에 진짜 기술 좋으면 세전 연봉 억대까지 금방 도달한다 팁하나 주자면 엑셀, 워드나 잘 배워둬라. 보아하니 이미 알거나 일주일이면 마스터하겠지만
마지막으로 전공이면 당신 학과의 선배들이 여기 프갤보다 더 잘 알고 더 잘 설명해줄 거다. 그럼 20000 선배들이랑 친해져라. 졸업생들과 교류 기회 있으면 꼭 하고
참고로 교수랑 친해지면 기업에서 교수에게 인재있으면 추천해달라고 하는데, 너에게 그 제안이 갈 수도 있다. 의외로 교수에게 인재소개시켜달라고 컨택오는 곳이 개꿀강소기업이 많다. 중소기업이되, 정부나 대기업 하청 받는 숨겨진 개꿀기업들.
교수 커넥션은 병신같은 곳도 많이 있어서 잘 걸러야됨
우리나라 대부분의 대기업 백엔드 서버는 자바로 작성됨.. 언어 성능도 괜찮고 할 수 있는것도 자바보다 많고 MS텃빝인 북미 유럽 저 쪽은 많이 쓰긴한다는데, 국내 전자정부표준도 자바 스프링 지정해놔서리...신입 진입 하려는 애들한테 자신있게 추천할 수는 없는 언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