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 고교 졸업장 따려고 출석만 하던 타입은
국비 하지마라. 그니까 예를 들면 지잡대라도 꾸역꾸역 드갔으면
거기 가서라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고딩때 반 친구한테 노트 빌려서 숙제 베끼던 습관 못버려서
지잡대까지 가서도 동기들한테 레포트 빌려서 허겁지겁
베껴서 제출해서 학점 적당히 받고..
이런식으로 할꺼면 국비든 지잡이든 돈낭비고 시간낭비다
(글구 지잡대는 등록금만 잘 내면 졸업장 주는데 뭐하러
허둥지둥 레포트 베낌?)
인생 뭐하러 그렇게 사냐? 그따구로 할꺼면 걍 나가서
일을 해서 돈을 벌어. 노가다판으로 직행하라고.
노가다 못하겠으면 대리운전이라도 하던가.
근데 솔직히 그게 죄는 아니다 죄는 니들한테 있는게 아니라 세상사는 방법이 요령, 좋은 마인드를 물려주지못한 부모님한테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