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가 유학 보내달라거나 예체능(음악,미술,체육 등) 기웃거리면
절대로 인간 취급해선 안되고 엎드려뻗쳐 빠따질로 두들겨 패서라도
정신개조 시키고 난 그딴거 난 해 줄 수 없고 기러기아빠 노릇도 안할꺼니까
정 하고싶으면 나중에 성인되서 니가 돈벌어서 니 돈으로 하라고 해야함.
물론 내 재산이 한 50억 쯤되면 그럴 필요도 없이 몇억씩 써가면서
이거 해봐라 저거 해봐라 하면서 다 시켜볼 수 있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실패하면? 돈 주고도 못할 귀중한 인생경험 했구나....
라는 식의 말 몇 마디로 자위하면서 툴툴 털어낼 수 있겠지만.
재산 형편도 어중간한데 고작 월급쟁이로 얼마씩 벌면서
그 중 절반이상을 애새끼 재능교육 하는데 쏟아붓는다?
단순히 뱁새가 황새 따라가려다 가랭이 찢어지는 게 아니라
집안 거덜나거나 심하면 풍비박산 나는거여. 도대체 그런짓을 왜 해?
자녀가 내 체면의 상징이라서? 아니면 노후보험용으로 싸질렀으니
뭐라도 시켜서 대박을 내길 바라는건가?
ㄹㅇ 낳아 준 것만 해도 감사해야지 어디서 지 하고 싶은 거 다 하려고 들어 건방지게ㅋㅋ 뒤지게 패면 됨 그냥
그래야 사회 적응도 잘 하고 어른 되는 거임 ㅇㅅㅇ
근데 걍 부모가 솔직하게 말하면 됨. 안타깝지만 해줄 형편이 못된다... 자식한테 그 소릴 못해서 아주 인생 자체가 꼬이게 됨
그럼 두고두고 무시당함 그냥 찍소리 못하게 두들겨 패면 됨
소주 1~2병 빨고 가서 너 나 무시하냐 내가 니 낳았다 감사한줄 알아라 하고 빠따로 뒤지게 패면 됨 ㅇㅅㅇ
무시당하고 자시고 할꺼없이 대가리가 커지면 대략 아니까 그걸 더 명확하게 선 그어주는거지 어차피 숨긴다고 숨길 수 있는게 아님
누가 숨긴대 그냥 내 앞에서 닥치게 만드는 거지
형편 안 되는데 눈치없게 지 꿈같은 개소리나 하는 자식이 나쁜 거지 부모는 잘못 없음 ㅇㅅㅇ
납득할 수 있게끔 잘 설명해주는 것도 부모의 의무임
납득은 스스로 해야지 뭐 내가 다 떠먹여 줘야 되나.. 사정 안 되는 거 알면 알아서 포기해야지 그걸 왜 부모한테 따지고 부모가 그걸 설득해야 함? 키워 준 것만 해도 감사해야지 어디서 싸가지없게
지가 알아서 하게 두면 됨 대신 손 벌리지 말고 - dc App
게이 흙수저노?
그거 못해주면 애 낳으면 안됨 그래서 출산율 박는거고 서로 불행해진다.
애시당초 출발선에서 되는 사람이 있고 안되는 사람이 있다는걸 미리 알려줘서 세상을 일찍 깨닫게 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임. 언제까지 애한테 이 세상이 꿈과 희망이 가득한 동화속의 나라라고 거짓으로 가르칠텐가.
못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