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스: 빌딩숲의 감시자들>란 드라마 한대서 생각나는 예전 글.


옛날에 누가 노무현보고 무식한 고졸새끼래서https://m.dcinside.com/board/stock_new2/7960335
"고시 붙었다는 이야기 하려다 그냥 말았었다.

누가 멍청한건가.

문제는 이런 사람들은 고정적으로 다수가 있다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조금이나마 비난의 강도를 줄이려는 노력을 하는게 실력이라는 것이다."

티비를 안보지만 보고싶은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