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금 소진 얼마 안남고 거기다가 금리 인상 여조로 돈 자체가 말라버리기도 했고....

"미래가치" 만 보고 투자 받았던 22년 상,하반기

올 하반기까지 실제 가치로 만들어야 하는 미션에 놓임

얼마 전부터 여기저기 갑자기 구독제 하는 곳 많아짐(어차피 돈없어서 망할거 제 살 깍더라도 일단 지르는 스타트업들)

내수 불황인데 글로벌 진출 가능성 없으면 걍 서서히 침몰할 일만 남았고...

지금 이직 시작 존나 빡센데, 상반기가 막차였다라고 하지만 솔직히 작년 하반기에 취업했어야 했다.

그냥 지금 비전공자가 국비나 부캠하는거면 코인 최고점에 물린거야

갈 곳 없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코로나때 대비 존나게 고점이라는거다. 같은 포폴이라도 연봉이나 들어 갈 수 잇는 회사 자체가 다르다.
 
하지만 중소si 시장은 활짝 열려있지. 일단 si도 아무나 받아주진 않지만 정처기따고 버티다가 프리로 전향해라

지금은 그게 최적 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