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딥러닝 좇밥 책은 거의다 뗌 ㅇㅇ그리고 딥러닝 실무 책 하나 뗄거고캐글 책 하나 뗄건데 이건 딥러닝만 쓰는건 아니니까 일단 별개로 두고그담에 뭐해야되냐?딥러닝 하위 구현하는건 좇 시간 낭비 같아서 안할건데이론적 공부 or 한 분야 정해서 그쪽 라이브러리 더 떼기?
뭐든 하나 익혔으면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선보여야지
실무책 뗀다음에 “긴빠이” 해주면 되는거 아니노 ?
개발자는 눈에 보이는 개발이력 없으면 아무도 평가해주지 않아
듣고보니까 포폴을 언젠가 만들어 두면 좋을거 같긴하네 근데 빠른 시일 내에 해봐야 좋 허접 포폴일거같은데 의미있냐 아님 나중에 ㄱ?
만약 하면실습책에서 크게 멀리 가진 못할거임 ㅇㅇ
뭔 저거 하나 떼고 포폴이야 만들어두는 것 자체가 지속적으로 공부한다는 증거가 되는 건데
그렇냐 고맙다
원래 이론 습득 - 연습용 결과물 제작 이걸 여러 번 반복한 뒤에 실무에서 먹힐 법한 결과물 고려한 뒤에, 그걸 포폴로 따로 만드는 거지 넌 그냥 중간과정 다 떼고 그냥 이론만 다 떼고 포폴 만든다는 거 같은데 그게 말처럼 쉽겠누
어느정도 수준으로 해야됨? 지금 보는 책에서는 걍 pretrained된 모델 가져와서 블랙박스로 뚝딱 답내는 수준인데 이런거 실어도 됨?
수학 문제집 반복학습 안 하고 그냥 수학책 반복해서 읽은 다음 모의고사 친다는 말 같음
그냥 니가 배운 이론을 돌아가게만 하게끔 구현해놓으면 되지 포폴도 아니고 그냥 니가 이론을 제대로 익혔다는 걸 연습하는 건데
포폴이랑 만들어 두는거랑 뭐가 다름? 만들어 두는것중에 ㅅㅌㅊ만 모아놓은게 포폴임?
포폴은 사실상 니가 상품을 만드는 거야 축약본으로
그렇노 그럼 그냥 내가 짠 코드를 깃허브에 올려놓는 이정도로 하면 됨??
포폴 말고 눈에 보이는 뭐시기 만들기 ㅇㅇ
포폴이 무슨 추상적인 자소서 이런 건 줄 아누 그냥 규모 작은 상품 만드는 걸 포폴이라고 하는 거임 포폴 보고 이런 기술 쓸 줄 아네 하면 고용되서 좀 더 규모 큰 걸 만드는 거고
연습용은 그냥 다 올려 커밋 기록 남잖아 나중에 취업할 때 나머지 다 비공개 돌리거나 삭제하든가 통합하든가 하고 포폴용 레포만 남겨
ㄱㅅㄱㅅ 그럼 일단 실무책까지 떼고 ㅇㅇ 만들어야겠다 ㅇㅇ
책떼고 만든다 ㅇㅈㄹ 하는거보니까 개발을 아예 모르는구나 책 다읽는다고 그게 니 기술이 되는게 아니란다 그걸 활용해서 무언가 만들어낼 수 있어야지
병신인가 ㅋㅋ 앞말이랑 뒷 말이랑 같은말이구만 ㅋㅋ
대학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