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니저가 "카일, 이제 너의 퍼포먼스 리뷰 밑 연봉 협상하는날이야"


난 너무 기쁜 마음에 미팅에 들어갔어


그리고 메니저는


메니저: "카일, 너는 올해 엄청난 업적들을 많이 이루었어, 팀은 정말 성공적이고 너는 그 업적의 중앙에 있었어 정말 잘했다"


카일: "감사합니다"


메니저: "너에게 딱히 큰 피드팩은 없어 앞으로도 그렇게 계속 하고 새로운 팀 잘 관리해줘"


카일: "네"



메니저: "너의 연봉에 대해 예기해보자. 너는 현제 풀 페키지로 2억 4천을 받고있잖아. 근데 말야 현제 회사가 이런저런 업적을 이루기 위해 돈을 아끼는중이야"


카일: "네"


메니저: "많은 테크리드, 프린시플엔지니어들도 연봉 0원 상승 받았어 ㅇ. 근데 너만 특별히 올려준다"


카일: "감사합니다"


메니저: "너의 연봉은 3프로 오른단다"


카일: "뭐라구요?"


메니저: "너만 특별히 올려주는거야, 비밀로해야되 - 그럼 너의 총합 연봉은 2억5~6천 정도되"


카일: "아니, 그건 인플레이션 보다 작잖아요"


메니저: "그렇긴하네..."


카일: "그리고 3%는 적어도 저의 퍼포먼스가 있는데 인프레이션 + 메리트로 10%는 올라야되지 않나요?"


메니저: "일리 있어 ㅇㅇ 그럼 내 메니저랑 상의하고 알려줄깨 - 그지만 너를 잃고싶지는 않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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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후 너무 심란하고 내가 여태동안 한게 얼만대 정말 가슴 찢어지고 결국 내 깃헙 프로젝트뿐이 베이비 라는걸 느끼게됨


월요일날 다시 협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