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은 그냥 껍데기만 맡고 핵심 기능은 전부 웹으로 함
앱은 사실상 죽어가는 시장
네이티브 앱은 개발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비용이 많이 든다, 심사 오래 걸린다... 등등 단점이 존나 많았음.
그래서 선택한게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인 플러터임.
근데 플러터라고 뭐 다를까?
안드로이드 iOS 둘을 한 번에 개발 할 수 있는건 장점이지만 여전히 웹에 비해 개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심사 때문에 시간 버리는건 여전함
사소한 버그 하나 수정해도 애플에게 갑질 당해야 함
결국 대부분의 기업에선 하이브리드 앱이 최선임. 개발 속도도 빠르고, 따로 심사 안 받아도 배포 가능하고.
뭐 하이브리드 앱이 네이티브 앱보다 성능이 떨어진다 하는데, 시장에 존재하는 앱 중 99.9999%는 그정도 성능 딸려도 문제 없음.
웃긴건 회사 서비스가 네이티브 앱 -> 플러터 -> 하이브리드 앱으로 변화했는데, 하이브리드 앱일 때가 개발자들도 고객들도 제일 만족도가 높았음.
네이티브 or 플러터로 개발 할 땐 버튼 기능 하나만 수정해도 애플 심사 올리고 하루를 그냥 허비해야 했는데...
하이브리드 앱으로 만들면 그냥 바로 수정하고 웹 배포하면 끝임. 진심 개발자 팀도 좋고 고객들도 좋고 짱임
ㅇㅅㅇ 그래도 난 iOS 로 취뽀할거임ㅋㄷㅋㄷ
아는만큼 보인다
이거 외엔 없음
이게 딱 맞구만 아는만큼 보이긴 뭘 아는만큼 보여 ㅋㅋ
앱 개발 미래 망햇네ㅠㅠ
토스가 하브임??
내 플러터에서 웹앱도 나오잖아. 단순 네이티브 비교해서 1개 덜 만드닌깐 개발 속도 2배라고 하지만 사실상 3배 4배 품이 덜듬. 플랫폼 2개 다 대응 해야되는 방법에 개인이 부품을 만드는 경우는 없어서 라이브러리도 다 해결해서 속도가 많이 빠름. 웹 배포만 해서 생각하더라도 라이브러리 다 갖다 쓰는 플러터가 개발 속도 빠름
근데 하이브리드도 결국 한계 있어서 좀 깊게 파면 네이티브 알아야 되서 결국 네이티브 엔딩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