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는 10년 정도 강의를 하고 있음.
갓영한님 처럼 머기업 출신에 강의력도 빵빵한 강사님이면 더할나위 없지만 대부분의 강사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함. 반대로 강사 자격조차 되지 않는 사람이 강사랍시고 강의하는 경우도 나는 많이 못봄. ( ㅋㄷㅅㅌㅇㅊ 보고 진짜 ㄹㅇ 놀램 )
그럼 국비생과, 그런 국비생을 받아야 하는 회사의 입장을 모두 만족시켜야 하는 평균적인 강사의 요건은 뭐라고 생각들 하심?
트렌드를 읽고 풀어주는 능력? 이해가 쏙쏙되는 강의? ㄹㅇ 신급의 개발실력?
일단 말을 들을 줄 알고 "강사님 이거 안되는데요" 말 듣고 개빡돌지 않을 인내심
존나 ㅇㅈ
it회사 다녔다는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알면서 이런걸 쓰고 있노
교재나 좋은 예제 같은 것들을 만드는거보다 이게 중요하나요
어차피 나랏돈 타먹는 거 밖에 관심 없는 애들이 강사 품질이 돌팔이던 아니던 뭔 상관 ㅇㅅㅇ 강사도... 교재나 예제 제대로 만드는데 자기 시수+자기 시간 희생하는 인간이 얼마나 될 거 같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