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는 10년 정도 강의를 하고 있음.
갓영한님 처럼 머기업 출신에 강의력도 빵빵한 강사님이면 더할나위 없지만 대부분의 강사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함. 반대로 강사 자격조차 되지 않는 사람이 강사랍시고 강의하는 경우도 나는 많이 못봄. ( ㅋㄷㅅㅌㅇㅊ 보고 진짜 ㄹㅇ 놀램 )


그럼 국비생과, 그런 국비생을 받아야 하는 회사의 입장을 모두 만족시켜야 하는 평균적인 강사의 요건은 뭐라고 생각들 하심?

트렌드를 읽고 풀어주는 능력? 이해가 쏙쏙되는 강의? ㄹㅇ 신급의 개발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