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컴공나와서 서울상경해서 좆소기업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일한지가 만 10년인데 (현나이 34살)


지금은 프리로 일하고 있음 


같이 서울 올라와서 시작했던 동기 3명은 2~3년차에 다들 업무강도와 지나친 야근 주말출근에 적성에 안맞아서 포기하고 


나혼자 살아남았다. 


현재 나름 돈도 노력대비 만족하면서 벌고있고 근무환경이나 대우가 옜날보다는 확실히 좋아져서 할만하다고 생각하는데 


불안하다 밑에 머리 좋은애들 계속 치고 올라오고 


국비학원 같은거 계속 지원해주니깐 개나소나 다 들어오자너 ㅋㅋㅋㅋㅋㅋ 그만와 씨발련들아


안그래도 요즘 일도없는데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