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소리가 진화된 것이라서 비슷합니다. 둘이 대화를 하기도 하고 연설을 하기도, 듣기도 하는거죠. 음파란 파동은 기본적으로 송신자 한 점에서 시작되어 공기란 매질을 통해 여러 곳이나 여러 수신자에게로 퍼져나가는 것입니다. 1:다 구조죠. 음식은 먹으면 없어지지만 소리는 여러개로 복제할 수 있습니다. 방송은 음파를 전자파로 바꿔서 여러 수신자에게 더 멀리 퍼져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1:다 방송 구조죠. 개인용 휴대폰을 통한 이어폰, 헤드폰은 그 음파를 깔대기처럼 모아서 한 사람한테만 전달하는 도구입니다. 1:1 통신 구조로 바뀌죠. 그런데 눈은 감으면 안보이고, 고개를 돌려서 방향도 바꿀 수 있고, 음식도 안먹으면 되지만 소리는 귀에서 음적으로 받아들이는 기관입니다.
음악의 생물학적 기원을 구애를 하기 위함이라고 주장하는 학설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싸울 때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학설이 더 맞다는 기사를 몇 년 전에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