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구조의 단점을 말해주면 "내 생각은 다른데요", "아직 문제가 안생겼는데요" 이러다가 결국 나중에 구조를 바꿈
이게 반복되면 알아서 아 이 새끼 말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구나
라고 느낄줄 알았는데
씨발 한 5번 반복해도 피드백에 변명달고있는거 보면 자살하고싶네
이 세계에서 걍 근거 없어 보이는 자신감은 나 좇도 몰라요랑 같은거같음
어떤 구조의 단점을 말해주면 "내 생각은 다른데요", "아직 문제가 안생겼는데요" 이러다가 결국 나중에 구조를 바꿈
이게 반복되면 알아서 아 이 새끼 말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구나
라고 느낄줄 알았는데
씨발 한 5번 반복해도 피드백에 변명달고있는거 보면 자살하고싶네
이 세계에서 걍 근거 없어 보이는 자신감은 나 좇도 몰라요랑 같은거같음
근데 그런 빡대가리들 없을 때의 개발 일정을 생각 해봐
그렇게 일정 길게 늘어뜨리는 애들도 필요하다
ㅇㅈ 그래도 인류애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는듯, 나에겐 객관화는 걍 인간성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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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객관화 중요시해서 애매한 부분이였으면 서로 맞다고 인정하는건 자신있음! 근데 논리적인 대화의 흐름이 아닐때가 진짜 화나더라, 지금 이기려고 대화하나? 하면서 대화하다가 정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