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구조의 단점을 말해주면 "내 생각은 다른데요", "아직 문제가 안생겼는데요" 이러다가 결국 나중에 구조를 바꿈


이게 반복되면 알아서 아 이 새끼 말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구나

라고 느낄줄 알았는데


씨발 한 5번 반복해도 피드백에 변명달고있는거 보면 자살하고싶네


이 세계에서 걍 근거 없어 보이는 자신감은 나 좇도 몰라요랑 같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