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현업에서 그런 스트레스 상황 나왔을 때
과연 면접 때 자신만만하게 "스피치 연습"하고 "PR" 한것처럼 행동할 수 있을까?
결국 사람은 처해진 상황에 따라 변함.
아무 믿을 수 없는 검증도 안된 신입의 말을 태도와 세치의 혀로 믿을 수 있나?
적어도 3개월 이상 행동하는걸 봐야지.
면접장에서는 그냥 자연스럽게 그런 상황을 넌지시 주고
어떤식으로 행동하는지,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체크해야지.
그걸 왜 지원자보고 증명하라고 하는건지 원 ㅋㅋㅋ;;
그런걸 보려는 태도는 OK지만, 그걸 증명하라고 말하는게 진짜 같잖다는거임
하지만 3개월 수습 후 입사 이러면 입사자는 더 화나는걸?
그건 어쩔수없는거지 안고 가야하는거. 그래서 면접관중에 칼같이 보는사람 꽤 많음. 기술이면 기술에 대해서 집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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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어버버 모기소리내도 잘하면 뽑을거잖아? 왜 니 맘대로 인재상을 정하는거야 ㅋㅋㅋㅋ
아 네^^ 포커스온임팩트 해주세요 :)
나뽑아줘 영업직 연봉6천찍어봄 커뮤니케이션 ㅇㅈ? 스카이바로아래 학력 학습능력 ㅇㅈ? 외국계대기업 1년6개월 다님 인턴에서 정규직전환 사회생활 ㅇㅈ? 국비나옴 ㅈ밥 ㅇㅈ?
SI 좀배워서 인력소 차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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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의미도 없는걸 왜 자꾸 준비하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준생들 헷갈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