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소희>는 민주노총 공식 추천 작품입니다. 봤는데 상당히 잘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현실처럼 노조가 문제를 해결하고 지원해주는 노고가 전혀 안나오고 대신 우연히 인맥으로 연결된 경찰이 심판한다는 부분이 판타지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