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주의 성향이라 그런가 사이드 프로젝트로 서비스를 하나 만들어서 연습하려 해도 기획적에서 이미 있는 아이디어면 아 이건 있는 아이디어다 하고 포기하고 시작했다고 하더라도 디자인 감각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 디자인 이 좀 맘에 안들면 계속 갈아엎다 시간은 시간대로 다 날려먹고 나중엔 짜증나서 포기하게 되던데
뭔가 좋은 방법이 있으려나
굳이 개발 공부가 아니더라도 계속 할 수 있게 하는 의욕이나 의지가 생기는 방안이라던가 있으면 좋을텐데
- dc official App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디어 고민되면, 일단 그냥 원하는 사이트 클론 코딩이라도 해보셈
Steve jobs는 Top-down 방식으로 접근했을때 많은걸 배울수 있다고 햇고 그 근원이 바로 의욕과 의지니까 도움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