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고있는 일에 프로그래밍 배우면 시너지 있어서 주말과정 국비 끊고 수강 중인데 수업인원의 80%는 무지성 좀비마냥 강사가 치는 코드 타이핑 후 출력만 하고 내용을 이해하는 사람은 극소수임 코딩 수업이 아니라 타자연습 수업 같음 패널티 기간 지나기 전에 수강 취소할까 진지하게 고민 중
요즘도 그러냐
근데 그건 대학 강사가 전공 애들 가르칠때 느끼는거랑 똑같을걸
ㄹㅇ ㅋㅋ
강남이나 종로 쪽 학원 말고는 다 저럴걸
너 공부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