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상황에

희생할 생각은 안 하고

자기들 편한 것, 이익인 것만 좇으니 이런 사달이 나는 것이다.

삼청교육대가 다시 필요한 시대가 온다.

전부 집어넣어서 정신개조 시켜야 된다.

나라의 믿음직한 소모품으로 거듭나게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대한민국, 희망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