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 업계에 들어오기 전에는 다른 업종보다 인간으로 인해 겪는 스트레스가 적을거다. ㅡ>라는 황당한 믿음을 가지고들 있더라고.



근데, 개발판이 제일 사람으로 인해 스트레스 많이 받는 판인건 알아야함.


영업중에서도 제일 족같은게 제약영업이라고 하거던? 의사 약사들 상대해야 돼서 근데 그거보다 더 사람으로 스트레스 받는게

개발판임.


그 가장 큰 이유가,


남아있는 개발자들은 95프로 확율로 성격장애를 가지고 있음.


왜 남아있는 이란 표현을 썼냐면, 정상인은 이런 애들 못견디고 다 나가서 그럼.


특히, 가장 위험한 성격장애 정신병이라는 클러스터B 그룹이 개발자들에게 많은데,


이 클러스터B군은


반사회적 성격장애,

자기애성 성격장애,

경계성 성격장애,

회피성 성격장애 를 말함


이중에서 제일 위험도가 낮은 회피성 성격장애만 해도

다른 클러스터 그룹에 비해서 같이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치명적인 피해를 주기 때문에


그보다 훨씬 위험도가 높은 경계성, 자기애성, 반사회성은 말 안해도 알길 바람.


즉, 사이코/소시오 패스, 나르시시스트, 정신분열자, 음흉한 책임전가자 이런 새끼들만 있는 판이 개발판임



들어오려는 신참들은 참고하라고 물론 5프로의 정상인들도 있긴함.


95프로의 극히 위험하고 정신과박사들도 도망간다는 클러스터b그룹 성격이상자가 95프로인 업계는

개발판 외에는 범죄판 밖에는 없음


범죄판에도 5프로의 정상인은 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