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A를 상속한 _classA가 classA.func()를 오버라이딩해서 newFunc()의 기능을 한다고 치면

_classA : classA { public override func( ) { newFunc( ); }


다른 객체 objB가 _classA인 객체 _objA를 classA 취급 하면서 참조해도


_objA.func()를 하면 newFunc()가 되는게 그런갑다 했었는데


갑자기 보니까 이거 오버라이딩, 타 클래스 메소드 호출이 함수포인터, 델리게이트 개념인가? 싶음




classA를 상속하는 _classA가 존재 -> _classA objA 선언 -> objB가 _objA.func() 실행 -> newFunc() 동작


이 과정이 내 직관적으론 암만봐도 함수포인터 영역임


몬가 이렇게 재해석 되는게 재밌고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