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고 개발은 해본적없고

취미로 알고리즘만 해왔어서 재미가 있어서 국비 신청해서 듣고 있는데 스프링 배우니까 먼가 붕 뜨는 느낌이에요


자바는 독학으로 공부 해놔서 초반에는 ㄱㅊ았는데


데이터베이스에서는 sql문법이랑

스프링에서는 외부 파일로 환경설정하는거랑 의존성 자동으로 주입해주는 기능,어노테이션같 은거 배우고,로그 찍는 거 배우고

테스팅 하는 방법까지 배웠는데

이런 걸로 뭘 하는 건지 잘 와 닿지 않아서 막막합니다..


스프링에서 가르치는 내용들은

기능들의 탄생 배경과 사용 방법 들을 알려 주는 거 같은데 맞나요 ?

진짜 하루에 10시간 이상 공부하는데

가닥이 안 잡혀있어서 추상적으로만 느껴지는 기분이에요


재미는 있는데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 할지 알려 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