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자기혐오임


국비 듣고 이도저도 아니게 실패했거나

겨우 취업해서 금 간 밥그릇 잡고 있는 애들 ㅇㅇ



사실 이미 개발자로 자리 잡았으면

국비생이 10만이 쏟아지든 100만이 쏟아지든 똑같음


어차피 최대 3년 정도 써먹다가 갈아끼워지는 부품들이 90%거든



현직자 입장에선 그냥

국가가 값 싼 단순 노무인력 대량제공 해주는 거임



가끔 고졸 국비생들 기웃거리는거 보면

'아 이 업계가 만만해보이는구나'

'쟤는 견적 보니 3개월 안에 포기하겠구나'


이 정도 한심한 시선에서 그치거나

어리버리한 국비 신입한테 데여서 치를 떠는 정도가 끝이지



근데 가만 보면 여기는 단순히 한심한 시선을 넘어

국비를 혐오하지 않으면 미쳐버릴 것 같은 애들이 있음



이런 애들이 누구냐면


당장 신입 국비 졸업생들한테 갈아끼워질

밥그릇 위협받는 전년도 국비 졸업생이거나


국비 수료마저도 제대로 못 한 나태한 놈들 ㅇㅇ

나태하고 한심한 자신을 혐오하는 것보다

국비를 혐오하면 편하거든


일종의 신포도 이론이지



상술한 놈들이 아니고서야

저리 꾸준하게 국비 혐오글을 작성할 동력이 있을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