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Http Controller에 기술된 코드는 비즈니스 로직이 아닌가?
분명히 유저한테 응답하는 것도 비즈니스에 필수인데?
개인적으로 비즈니스 로직은 문제가 해결된 부분이라 생각함
예를 들어 수능 수리(학) 시험을 보는데
보통 문제를 보고 계산과정을 거치고 답을 도출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끝이지
OMR Card에 그 답을 옮기는 것까지 문제 해결이라고 생각하진 않음
물론 필요한 과정이긴 하지만,
이 부분은 OMR 카드가아닌 직접 채점으로 바뀔 수도 있고
그때 그때 적응하면 되는 것임
개발로치면 이 적응은 개선이나 API V2를 의미하고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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