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 정말 최선을 다해서 구직해도 갈 곳 없을 때 마지막으로 두드려라 ]


이유 :


1. 줮같은 고객사

대부분의 스마트팩토리 하는 업체들은 1차벤더는 커녕 2~3차 벤더에도 납품할 능력 없음

소프트웨어 자체의 질보단 굽신거림 , 페이백등의 수단으로 어떻게든 영업해서 납품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초년생 혹은 개발 커리어 끝자락에 선사람들 데려와서 개같이 부려먹는게 대부분

이 바닥에 진심으로 스마트팩토리를 만들고 싶은사람은 없음 정부지원사업 돈 먹기 바쁜 놈들 뿐


마인드가 이러하니 제대로 굴러갈일 없고 고객사는 영세한 공장형기업의 생산직원들이라 성격도 드러움(욕은 기본장착)

이런놈들 상대로 스트레스 안받을 자신 있다면 와도 무관


2. 벗어날 수 없는 c#

소수의 기업말고는 대부분 c#을 사용하는데 본인이 어떻게 개발 커리어를 쌓던간 시작을 c#으로 하면

이직시장이 굉장히 좁아짐

MES , 스마트팩토리로 빠지면 다른 웹앱, 서비스 기업으로 이직하기 엄청 어렵다. 근데 c#이면? 4배로 어렵다.


3. 좋지 않은 동료들의 수준

거의 개 바닥인 사람들이 대부분(고졸 전문대 출신 많은데 실력자들은 없음)

환경이 이모양이니 너가 열심히 하는거랑 별개로 자연스럽게 커리어 좆망패스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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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경험해보면서 느낀 단점 3가지임


회사가 규모가 좀 되고 워라밸 좋다면 다녀볼까? 하고 생각 할 수 있음


나도 그랬고, 근데 막상 진입해보면 개발자 커리어가 전혀 아님 그냥 개발 하는 척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서두에 써두었듯이 개발자를 희망하면 정말 최후의 최후의 최후에 가라


나처럼 나이먹고 완전 물경력 되고싶지 않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