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지하철 이용해보면서 느낀건데
지하철에서 누군가와 쳐 싸우던 것들은 거의 무조건 키가 컸음 (180cm 이상)
대학때나 회사 출퇴근 때나
항상 시비걸고 쳐싸우는 것들은 키가 큼
예전에 판교 출퇴근 하던 사람은 아마 봤을거임
키큰 40대 중반쯤 되는 개저씨가 지랑 키 비슷한 30대쯤 되는 남자 멱살잡고 끌고 내려가는거 ㅇㅇ
그 외에도 여자랑 싸우는 키큰 할배라던지
지보다 나이 훨씬 많은 잡상인한테 시비걸면서 욕하던 20대 라던지
여행 가이드중 키큰 가이드가 있었는데 그동안 봐온 가이드랑 비교했을때도 싸가지 없었음
일반인이라면 그냥 참고 넘어갈 것들을
다수의 키가 큰 놈들은 지 꼴리는 대로 하는 느낌임
당연히 모든 키큰 사람이 그렇다는건 아님 좋은 사람도 많음
하지만 키에 프라이드 갖는 병신 앰생들이 대체로 이런 느낌임
- 추가
찾아보니 나 말고도 이런 생각 하는 사람이 있었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oreversolo&no=867701
키큰새끼들 싸가지 존나 없음나도 175정도 되는데 키큰 새끼들 존나 싸가지 없는거같음 한 183이상? 그냥.. 티가 남 상대방을 존중하지않는다는거 배려심도 별로 없는거같고 그냥 지들 좆대로 하려는게 있는거같음 신체적으로 남들보다 우위라고 생각하gall.dcinside.com동일인 아님 글 검색하다가 발견함
출처 모태솔로 시밬ㅋㅋㅋ
ㅋㅋ 출처가 그렇긴한데 ㄹㅇ 나도 지금까지 제 3자로 봐온 사실들만 가지고도 논문 한편 쓸듯
난 싸가지 없는편은 아니지만 확실히 남의 눈치는 덜 봄. 키큰 프라이드 이런게 아니라 어렸을적부터 덩치가 크다 보니까 어떤 행동을 했을때 남들이 태클 거는게 적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된거 아닌가 싶음. 본인 키 192 - dc App
군대에서도 선임이 유독 친절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