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는 결국엔 대부분 영어로된 공식문서 보면서 공부해야함
프론트 doc 중에 번역 안 된 것도 개많음.
본인이 주도적으로 기술스택이나 시야를 쌓아가야되는데
이걸 지잡고졸 국비충들이 자발적으로 해낼 수 있을리가 없음.
반면 백엔드는? 대부분 레퍼런스나 루트가 지정돼 있어서
걍 떠먹여주는 경우가 많음
반박해봐
프론트 doc 중에 번역 안 된 것도 개많음.
본인이 주도적으로 기술스택이나 시야를 쌓아가야되는데
이걸 지잡고졸 국비충들이 자발적으로 해낼 수 있을리가 없음.
반면 백엔드는? 대부분 레퍼런스나 루트가 지정돼 있어서
걍 떠먹여주는 경우가 많음
반박해봐
영어 못읽어서 국비학원 등록도 망설여 지니?
회화도 아니고, 그냥 독해하는건데 그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