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에도 사고 쳤고 7월 18일에 월북한 트래비스 킹 이름 좀 이상하다.
내가 7월 16일에 스티븐 킹의 <1408> 영화 관련 글을 썼고 7월 13일에는 드라마 <킹더랜드> 관련 글을 게시판 등에 썼었다. 당연히 상식적으로 상호 독립적인 사건일 것이다. 그런데 혹시 누군가가 수사 예산을 타려고 무관한 것을 엮으려고 공작한 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