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간한 문과 졸업생 or 고졸이 깔짝 배워서 혼자 먹고 살려면 아직도 코딩만한게 없다 개발판 얼어붙었다지만 요즘 취업시장 문 닫힌거 다른 동네는 더 심해 여긴 좆소 들어가서 땔감을 하든 보도방을 가든 이제부터라도 공부 하면 백수탈출의 길은 아직도 열려있음 물론 용접 배관 이런 노가다 기술 배우면 더 유망하겠지만 그나마 무스펙으로 비빌 수 있는 화이트칼라 마지노선이 여기라 몰리는거임
이게 팩트지 ㅋㅋ 고졸 전문대졸 빡대가리들도 한 반년넘게 붙들고잇으면 그래도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면서 2800받을 수 있으니까 ㅋㅋ 공부하다가 어 이게 적성에 좀 맞네 하면 바로 일하는것도 즐겁고 연봉 상승률도 ㅆㅅㅌㅊ
ㅇㅇ 조건 안 따지면 여전히 문돌이나 무스펙에겐 좋은 선택이지 애초에 국비로 깔짝 배워서 300 400 받겠다는 발상이 이상한 거고, 무스펙에서 코딩만큼 밥 벌어먹기 좋은 일은 없다고 생각함 거기서 더 잘되고 싶으면 자기가 노력하는 거고.
문과충이면 개발자가 좋긴 함 전공자들은 좀 억울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