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면서 레벨업을 하기 위한 공부를 하기가 쉽지 않아. 너보고 고등학교 수능 공부하면서 대학교 과목도 따로 공부하라면 하겠냐?
에바긴하네 업무과정에서 기술스택 쌓는거로는 부족한가?
그걸로 레벨업은 하기 힘들지. 어차피 업무는 새로운 걸 배우는건 잠시고 하던 일만 계속 하게 되니까.
연구개발쪽이면 그래도 좀 괜찮을까 ..
연구개발쪽이면 진짜 운이 필요함. 근데 윗 사람 입장에서는 내 옆에서 키울 놈에게 유망한 주제를 주고 다른 사람에게 고만고만한 주제를 줄 가능성이 높겠지. 나 아는 사람은 전혀 모르는 양자 컴퓨터 연구 주제 받아서 멘붕하던데
내가 하는 토픽이 유망하고 잘 나가면 어디든 갈 수 있는 상황도 오는데... 물론 잘해야겠지만
그래도 잠재력 있고 신뢰하니까 맡기거겟지
ㄴㄴ 위에서 내려오긴 했는데 실패해도 어쩔 수 없는걸 신입 주는거. 반대로 요새는 옛날에 주목 덜 받았지만 최근에 뜨는 언어모델 같은거 전공했으면 몸값이 뛸 거고.
대기업도 신입 잘 안뽑음 ㅈ소나 중견에 있는 보석들 중고신입으로 데려오지
직장 다니면서 레벨업을 하기 위한 공부를 하기가 쉽지 않아. 너보고 고등학교 수능 공부하면서 대학교 과목도 따로 공부하라면 하겠냐?
에바긴하네 업무과정에서 기술스택 쌓는거로는 부족한가?
그걸로 레벨업은 하기 힘들지. 어차피 업무는 새로운 걸 배우는건 잠시고 하던 일만 계속 하게 되니까.
연구개발쪽이면 그래도 좀 괜찮을까 ..
연구개발쪽이면 진짜 운이 필요함. 근데 윗 사람 입장에서는 내 옆에서 키울 놈에게 유망한 주제를 주고 다른 사람에게 고만고만한 주제를 줄 가능성이 높겠지. 나 아는 사람은 전혀 모르는 양자 컴퓨터 연구 주제 받아서 멘붕하던데
내가 하는 토픽이 유망하고 잘 나가면 어디든 갈 수 있는 상황도 오는데... 물론 잘해야겠지만
그래도 잠재력 있고 신뢰하니까 맡기거겟지
ㄴㄴ 위에서 내려오긴 했는데 실패해도 어쩔 수 없는걸 신입 주는거. 반대로 요새는 옛날에 주목 덜 받았지만 최근에 뜨는 언어모델 같은거 전공했으면 몸값이 뛸 거고.
대기업도 신입 잘 안뽑음 ㅈ소나 중견에 있는 보석들 중고신입으로 데려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