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첨에 취업 급해서 웹으로 코딩입문해서 취업했었음
직장들어가고나서 걍 코딩하면서 밥벌이하는 것만으로도 재밌었는데
1~2년 넘어가고 코딩 좀 익숙해지니
그토록 좋아했던 게임이 눈에 들어오더라..
그 이후로는 현타와서 개발해도 재미없어서
일 그만두고 게임개발 공부해서 이직 준비 중임
하루 8시간~10시간 일할텐데 자기가 관심없는 분야쪽 개발하면 개노잼이다
전망같은거 따지지말고 하고싶은야 분야 개발 하셈. 서버든 프론트든 게임이든 ios든
난 첨에 취업 급해서 웹으로 코딩입문해서 취업했었음
직장들어가고나서 걍 코딩하면서 밥벌이하는 것만으로도 재밌었는데
1~2년 넘어가고 코딩 좀 익숙해지니
그토록 좋아했던 게임이 눈에 들어오더라..
그 이후로는 현타와서 개발해도 재미없어서
일 그만두고 게임개발 공부해서 이직 준비 중임
하루 8시간~10시간 일할텐데 자기가 관심없는 분야쪽 개발하면 개노잼이다
전망같은거 따지지말고 하고싶은야 분야 개발 하셈. 서버든 프론트든 게임이든 ios든
하고싶은분야를 갔을때 찾아오는 실망감이 클수도 있음. 하고싶은 마음이 클수록 현실과의 괴리가 더 크니까 난 10대때부터 꿈꾸던 일에 10년넘게 투자하고, 경력도 7년정도 쌓았었는데 그 괴리가 너무커서 그냥 웹개발로 이직했다 큰 기대가 없으니 오히려 하루하루 일하는게 재밌음 지금은 그래도 조금더 재밌는 웹개발로 옮기려고 회사 다니면서 천천히 이직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