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언어 순위를 보여 주는 사이트들을 보면 분명 C와 C++을 구분합니다.


따라서 두 언어는 분명 다릅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C/C++를 혼용해서 사용하죠. 구인정보 또는 스펙 등등,,,


이유는 간단하지 않나? 자바를 한다고 JS를 한다고 하나요? C++를 한다고 자바를 한다고 하나요?


하지만 C를 한다고 하면 C++, C++를 한다고 하면 C도 할 꺼라는 기본적인 생각이 깔려 있기 때문이죠.


두 언어가 분명 다르다고 하더라도 결국 한 세트로 인식하고 있는데 C/C++이 맞네 틀리네 타령이 무슨 의미가 있지???


한심할 뿐,,,


굳이 문제라고 한다면, C를 하면 C++, C++를 한면 C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 문제이겠지.


그 생각이 없어지지 않는 한 C/C++이란 단어는 계속 쓰여질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