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이 안좋거나 돈 아끼거나 다이어트하거나 해서 밥 안먹을수도 있는건데


그걸로 지랄하는 새끼가 오늘 있어서 ㅇㅇ..


씨발러미 사람 무시하는 것도 정도가 있어야지


왜 나를 통제하려 하지? 이 개새끼보다 내가 더 열심히 사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