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앉은 자리에서 문신충이 지가머라고, 일어나라 앉지마라 지랄하길래 

개쌍지랄하고 쌍욕존나했는데

그새끼 나갈떄 만났는데 바짝쫄아가지고 동공지진오던데

내가 이렇게까지 할필요있었나 싶기도하고 좀 그렇노

그래도 시발 지가 통으로 빌린것도아니고 주인도아닌데 시발 같은 손님한테 명령질은 좀 아니지 시발새끼가 ㅋ

배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