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중학교고등학교 애들도 아니고 직장에서 사적인 얘기 한번도 안해본 직장동료끼리 이러니까 화나는것보다 먼저 그냥 헛웃음이 나오네아니시발 꼬추새끼들은 이지랄안하는데 이게 뭐 요즘애들 걸크러쉬 그런거냐? ㅅㅂ
잘 생기면 바뀜
답은 간단했구나
얼굴이중요
뭔일
넘겨줄거 있어서 넘겨줌 -> 이거 왜 지금 주는거에요? / 아니 그쪽 사수가 지금 주래요 -> 뭐 대답도 없고 자기 모니터로 고개 획 돌리더니 마치 아무일도없었다는듯이 무시함
맞아서 큰 적이 없어서 그럼
그런애들 있더라 자기가 실수한건데 마치 내가 본인에게 큰 모욕을 준거라고 생각함 사과도 절대안하고 그냥 유치원 이후로 정신적성장이 멈춘듯 ㅋㅋ
태도 ㅎㄷㄷ
인스타 비밀계정 스토리에 올렷을듯 개짜증나는 누구누구 ^^ 이렇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