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면접보자는 사람한테 연락 오면 직접적으로 면접 질문 뭐하냐고 안 묻지 않음? 요즘 애들 특징인가? 아님 원래 이런 사람도 있나? 포폴 괜찮길래 뽑을까 싶었는데 망설여지네;; 솔직히 지금 회사일로 바빠서 일정 잡고 난 후에 세부적인 질문거리 마련해가려고 했는데...
면접질문뭐나오는지 왜 못물어봄 ?
질문이 구체적으로 뭐냐가아니라 어떤유형의질문이나오는지 그걸물어본거같은데
못 물어볼 건 아닌데 전화줄 때 면접 볼지 안 볼지 결정도 안 났는데 뭐 물어볼지 대략적인 것만 정해져 있지 구체적으로는 안 나와 있잖음
그래서 딱 그 정도 대답했는데 계속 세부적으로 묻길래 뭔가 싶었음
그리고 안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 구술만 넘길 정도로 벼락치기 공부해오려는건가 싶은 것도 있지
기술/인성 면접 묻는거 같은데ㅇㅅㅇ
뭐 물어볼 수도 있지. 회사 안에서 질문하는 분위기는 아닌가보네
보통 회사가 어떤지를 묻지 면접 때 뭐 질문할지는 안 묻지 않나 싶었음
기술 인성 이거 묻는거 같은데 너가 좀 꽉막힌듯 사소한거에도 ㅈ지랄이네
ㅈ지랄한다 소리 들어도 인사는 신중해야제
그냥 안 갈쳐준다고 하면 되지 뭘 요즘 애들 일반화를 하려고 하냐
미안허이 그냥 진짜 몰라서 그럼 옛날에도 저런 거 물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