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721090849137
유서 없다던 서이초 교사 일기장에 '갑질' 내용 남겼다[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서초구 소재 서이초등학교에서 20대 초반 초임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해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유서가 없다는 경찰 설명과 달리 일기장에 갑질 내용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교사의 사촌오빠라고 주장한 A씨는 지난 20일 오전 3시 교사의 소식이 보도된 기사에 ‘갑질’ 내용이 담긴 일기장이 발견됐다는 댓글을 달았다. 21일 이 댓v.daum.net일기장에 피해 사실을 꾸준히 기록하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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