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한 활약을 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자기들이 내건 목표치 자체가 너무 높았던 거 같음...
돈 써서 BBC방송에 우분투 홍보 기사도 내보내고,
델과 협력해서 델 노트북에도 탑재시고 등등...
뭔가 윈도우와 싸워보자는 그런 분위기였던 거 같은데
다시 말해 윈도우XP 같은 대중적인 OS를 만들어 보려고 했던 거 같은데...
걍 뭐 찻잔속 태풍 비스무리하게 되어 가네
읭읭
자기들이 내건 목표치 자체가 너무 높았던 거 같음...
돈 써서 BBC방송에 우분투 홍보 기사도 내보내고,
델과 협력해서 델 노트북에도 탑재시고 등등...
뭔가 윈도우와 싸워보자는 그런 분위기였던 거 같은데
다시 말해 윈도우XP 같은 대중적인 OS를 만들어 보려고 했던 거 같은데...
걍 뭐 찻잔속 태풍 비스무리하게 되어 가네
읭읭
그래도 입소문은 제법 타지 않았나요?? 리눅스 잘 모르는 친구들도 \"야 우분투라는게 초보자가하기엔 제일 좋다며?\" 라고 하던데